Home

 

 E-mail

 

 Sitemap

 



 

 

 

2017년 정유년(丁酉年),
여명(黎明)의 해가되길 바라며!
.
참 좋은 인연(因緣)입니다.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암울했던 지난해의 일은 털어버리고 금년에는 닭 울음소리가 어둠을 물리치고
새벽을 알리는 것처럼 어둠에서 희망(希望)의 빛을 밝혀주는 여명(黎明)의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교수신문에서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四字成語)중 노적성해(露積成海)가 있습니다.
‘이슬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작은 이슬이지만 모이고 모이면 쌓여서 바다가 되지만,
큰 뜻을 품었더라도 실천이 따르지 않으면 그 뜻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작은 일에 정성(精誠)을 쏟아야 큰일을 도모(圖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천연꽃마을은 인간의 존엄성(尊嚴性)을 실현(實現)하고 이용자(利用者)들의
인권옹호(人權擁護)를 위하여 돌봄 서비스 5대원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정성(精誠)을 쏟아 5대원칙이 실현(實現)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첫째 인사하기, 둘째 여쭙기, 셋째 의논하기, 넷째 부탁하기, 다섯째 감사하기
끝으로, 법인산하시설 예천연꽃마을, 극락마을, 상주보림원, 서대구주간보호센터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입주자 및 이용자는 물론 후원자, 자원봉사자 및 관계기관의
관계자 여러분!
금년 한해는 절망(絶望)보다는 희망(希望)과 꿈이 가득하고 모두의 소망(所望)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2017년 1월
사회복지법인 예천연꽃마을 이사장

 

 

Copyright(C)2005 예천연꽃마을법인 All Rights Reserved.
(우편번호: 36865) 경북 예천군 풍양면 낙상1길 58-48
TEL.054)653-2266, [야간]054)653-7714 FAX.054)653-2230